가비아(079940) -NR
“픽 앤 쇼벨(Pick-and-Shovel) 투자 전략”,
누가 금을 캐든, 곡괭이와 삽은 반드시 팔린다.
“AI 러쉬 시대, 곡괭이와 삽을 파는 회사”
동사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는 역시 “누가 금을 캐더라도 곡괭이와 삽은 반드시 팔린다”는 수요의 연속성과 리스크 분산에 기반한다. AI라는 핫 섹터에서 필수 인프라는 GPU·클라우드·데이터센터이며, 동사는 단순 인터넷 인프라 기업을 넘어, [IDC(인프라)-Cloud(플랫폼)-Security(보안)]로 이어지는 AI 수직 계열화를 이미 완성했다. 이를 통해 AI 산업의 필수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동시에 현금 창출력을 극대화하는 수익 모델을 구축한 상태다. 특히 대규모 투자 집행 구간이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수확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동사는 AI라는 전방 산업의 승자가 누구인지와 무관하게 이익을 거두는 ‘픽 앤 쇼벨’형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핵심 투자 포인트
동사는 올해를 기점으로 인프라·플랫폼·보안 등 3대 축을 갖췄고, 그간의 대규모 투자가 수확의 단계에 진입하는 국면을 앞두고 있다. 특히 AI시대 핵심 인프라인 과천 데이터센터는 국내에서 드물게 IDC와 IX를 동시에 보유한 거점으로, 동사의 구조적인 경쟁우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주가 수준은 자회사 KINX와 엑스게이트의 가치를 사실상 '0'에 근접하게 반영하고 있어, AI 인프라 수혜 기업인 동사에 전통적 굴뚝 가치주에 가까운 벨류에이션을 부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동사의 주요주주이자 행동주의 펀드인 A사는 별도 주요 투자처에 대해 약 360억원 규모의 시장공개매수를 선언했으며, 동사 역시 주주가치 제고 요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사의 업사이드 포텐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의미 있는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되나, 불확실한 외부 변수와 단기 변동성의 가능성을 고려해 본 리포트에서는 별도의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는다.
가비아(079940) -NR
“픽 앤 쇼벨(Pick-and-Shovel) 투자 전략”,
누가 금을 캐든, 곡괭이와 삽은 반드시 팔린다.
“AI 러쉬 시대, 곡괭이와 삽을 파는 회사”
동사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는 역시 “누가 금을 캐더라도 곡괭이와 삽은 반드시 팔린다”는 수요의 연속성과 리스크 분산에 기반한다. AI라는 핫 섹터에서 필수 인프라는 GPU·클라우드·데이터센터이며, 동사는 단순 인터넷 인프라 기업을 넘어, [IDC(인프라)-Cloud(플랫폼)-Security(보안)]로 이어지는 AI 수직 계열화를 이미 완성했다. 이를 통해 AI 산업의 필수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동시에 현금 창출력을 극대화하는 수익 모델을 구축한 상태다. 특히 대규모 투자 집행 구간이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수확 국면에 진입함에 따라, 동사는 AI라는 전방 산업의 승자가 누구인지와 무관하게 이익을 거두는 ‘픽 앤 쇼벨’형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핵심 투자 포인트
동사는 올해를 기점으로 인프라·플랫폼·보안 등 3대 축을 갖췄고, 그간의 대규모 투자가 수확의 단계에 진입하는 국면을 앞두고 있다. 특히 AI시대 핵심 인프라인 과천 데이터센터는 국내에서 드물게 IDC와 IX를 동시에 보유한 거점으로, 동사의 구조적인 경쟁우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주가 수준은 자회사 KINX와 엑스게이트의 가치를 사실상 '0'에 근접하게 반영하고 있어, AI 인프라 수혜 기업인 동사에 전통적 굴뚝 가치주에 가까운 벨류에이션을 부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동사의 주요주주이자 행동주의 펀드인 A사는 별도 주요 투자처에 대해 약 360억원 규모의 시장공개매수를 선언했으며, 동사 역시 주주가치 제고 요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사의 업사이드 포텐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의미 있는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되나, 불확실한 외부 변수와 단기 변동성의 가능성을 고려해 본 리포트에서는 별도의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