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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담당자 전화 인터뷰(동사 IR팀 양** 과장) - 2026년 2월 2일
✅ 지난달 동사 IR 담당자 전화인터뷰(2026.12.09) 내용을 공유한 후
✅ 최근 주가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오늘 오전에 추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주주와 투자자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약>
✅ 주가 상승 요인
- 26년이 사업적 턴어라운드 시기
- 벨라젤 재출시, 중국 골이식재 수출 개시, 셀르디엠 일본 수출 등
✅ 셀르디엠 캐파 및 목표
- 생산규모: 1월말 1만 5,000개, 2월초 2만 1,000개 수준
- 생산규모: 4만 2,000개로 일정이 앞당겨 짐(2월 말~3월 초)
- 자회사 민트 메디컬을 통해 월 2만개 목표
- 일본 수출, 9월말(28기)까지 70~80억 예상, 올해 월 1만개 목표
Q1. 10월 30일과 오늘 신고가 갱신 등 주가가 최근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는데, 그 이유가 ‘셀르디엠’ 판매 호조에 따른 것인지?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 등의 영향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A1. 주가 동향에 대해 명확한 이유는 알 수 없는데, 올해가 사업적으로 턴어라운드 하는 시기이다. 벨라젤 재출시, 중국 골이식재 수출 개시, 셀르디엠도 작년에 시작한 거지만 일본 수출이 잘되고 있는 부분 등이 이런 흐름을 보이는 이유라고 판단한다.
결국에는 사업적으로 공언해 왔던 셀르디엠 추가와 벨라젤 재출시, 골이식재도 마침 수출 허가가 나왔고, 레보스까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공언하던 부분들이 한꺼번에 잘 풀릴 영향이다.
Q2. 기존 인터뷰에서 밝히셨던 것처럼 올해 셀르디엠 생산능력 월 2만2천개 확대, 매출목표 250~300억원에는 변동은 없나요?
A2. 캐파가 기존 인터뷰 당시와 바뀌었다. 12월에 2만 2천개를 말씀드렸다. 1월말까지는 1만 5,000개 수준이었으며, 2월 초 2만 1,000개 정도이다.
✅2월 말 3월 초 정도에 4만 2,000개로 일정이 앞당겨졌다.
매출은 목표치이긴 한데, 자회사 민트 메디컬을 통해 월 2만개까지 판매하는 것이 올해 목표다. 일본 수출 부분은 금액적으로는 28기가 9월 결산이다 보니, 9월 말까지 70~80억 수준을 예상한다. 개수로 따지면 올해 안에 월 1만개가 목표이다.
거기에 정확하게 논의단계로,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국내에서 민트로는 규모가 있는 병원들 위주로 거래선을 넓히고 있고, 골이식재는 2가지 정형외과용과 치과용이다. 치과용은 2월초에 오스템임플란트 중국법인인 오스템차이나 통해 유통되며, 정형외과용은 별도 대리점을 통해 들어갈 거다. 1월 말에 출고될 예정이다.
Q3. 올해 회사 전체 실적과 핵심 추진 목표는 어떻게 되시나요? 매출액 1,100억원 이상 영업이익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20% 수준으로 점프할 전망도 있던데요.
A3. 매출 부분은 27기가 약 900억 정도 됐는데, 20% 이상 성장하는 것으로 말씀드렸는데, 그것보다는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벨라젤만 해도 올해 250~300억원 정도 목표치로 가져가고 있으며, 감안하면 20~30% 수준까지 갈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 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다. 5~10%정도를 가이던스로 드렸는데, 이 부분은 더 좋아지긴 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붙은 매출 대부분이 셀르디엠으로 보고 있으며, 셀르디엠이 마진률을 좋아서 이익률은 많이 개선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사업인 엑소좀 및 재생의료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확인은 못했다. 신사업 부문에 대해서는 실재적으로 많은 규모로 갈 거 같지는 않으며 기대감 측면으로 봐 주시면 좋을 거 같다.
✅ 28기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은 셀르디엠과 벨라젤 재출시다.
Q4. 시총이 5,625억원 정도인데 비교사인 엘앤씨바이오 2조 2,904억원에 비해 낮게 평가되고 있는데, 언제쯤 키 맞춤이 가능하시다고 판단하시나요?
A4. 같은 사업군에 있다 보니, 매출규모와 이슈가 되는 메인 제품도 비슷해서 경쟁관계로 시장에서 보지만 같이 동반 성장하는 관계이다.
✅ 기본적으로 엘앤씨바이오가 잘 가고 있어서 수혜를 보는 측면도 있다.
Q5. 리스크로 소송이슈가 있는데? 현재 상황과 대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5. 항소포기하고 피해보상에 대해 다 지급했다.
원금 214억원과 이자 소송 비용 등 1심판결 나온 것으로 다 정리했다. 소송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의 추가 소송 리스크에 대해 내부적으로 판단하기로는 추가 소송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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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담당자 전화 인터뷰(동사 IR팀 양** 과장) - 2026년 2월 2일
✅ 지난달 동사 IR 담당자 전화인터뷰(2026.12.09) 내용을 공유한 후
✅ 최근 주가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오늘 오전에 추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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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주가 상승 요인
- 26년이 사업적 턴어라운드 시기
- 벨라젤 재출시, 중국 골이식재 수출 개시, 셀르디엠 일본 수출 등
✅ 셀르디엠 캐파 및 목표
- 생산규모: 1월말 1만 5,000개, 2월초 2만 1,000개 수준
- 생산규모: 4만 2,000개로 일정이 앞당겨 짐(2월 말~3월 초)
- 자회사 민트 메디컬을 통해 월 2만개 목표
- 일본 수출, 9월말(28기)까지 70~80억 예상, 올해 월 1만개 목표
Q1. 10월 30일과 오늘 신고가 갱신 등 주가가 최근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는데, 그 이유가 ‘셀르디엠’ 판매 호조에 따른 것인지?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 등의 영향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A1. 주가 동향에 대해 명확한 이유는 알 수 없는데, 올해가 사업적으로 턴어라운드 하는 시기이다. 벨라젤 재출시, 중국 골이식재 수출 개시, 셀르디엠도 작년에 시작한 거지만 일본 수출이 잘되고 있는 부분 등이 이런 흐름을 보이는 이유라고 판단한다.
결국에는 사업적으로 공언해 왔던 셀르디엠 추가와 벨라젤 재출시, 골이식재도 마침 수출 허가가 나왔고, 레보스까지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공언하던 부분들이 한꺼번에 잘 풀릴 영향이다.
Q2. 기존 인터뷰에서 밝히셨던 것처럼 올해 셀르디엠 생산능력 월 2만2천개 확대, 매출목표 250~300억원에는 변동은 없나요?
A2. 캐파가 기존 인터뷰 당시와 바뀌었다. 12월에 2만 2천개를 말씀드렸다. 1월말까지는 1만 5,000개 수준이었으며, 2월 초 2만 1,000개 정도이다.
✅2월 말 3월 초 정도에 4만 2,000개로 일정이 앞당겨졌다.
매출은 목표치이긴 한데, 자회사 민트 메디컬을 통해 월 2만개까지 판매하는 것이 올해 목표다. 일본 수출 부분은 금액적으로는 28기가 9월 결산이다 보니, 9월 말까지 70~80억 수준을 예상한다. 개수로 따지면 올해 안에 월 1만개가 목표이다.
거기에 정확하게 논의단계로,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국내에서 민트로는 규모가 있는 병원들 위주로 거래선을 넓히고 있고, 골이식재는 2가지 정형외과용과 치과용이다. 치과용은 2월초에 오스템임플란트 중국법인인 오스템차이나 통해 유통되며, 정형외과용은 별도 대리점을 통해 들어갈 거다. 1월 말에 출고될 예정이다.
Q3. 올해 회사 전체 실적과 핵심 추진 목표는 어떻게 되시나요? 매출액 1,100억원 이상 영업이익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20% 수준으로 점프할 전망도 있던데요.
A3. 매출 부분은 27기가 약 900억 정도 됐는데, 20% 이상 성장하는 것으로 말씀드렸는데, 그것보다는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벨라젤만 해도 올해 250~300억원 정도 목표치로 가져가고 있으며, 감안하면 20~30% 수준까지 갈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 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다. 5~10%정도를 가이던스로 드렸는데, 이 부분은 더 좋아지긴 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붙은 매출 대부분이 셀르디엠으로 보고 있으며, 셀르디엠이 마진률을 좋아서 이익률은 많이 개선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사업인 엑소좀 및 재생의료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확인은 못했다. 신사업 부문에 대해서는 실재적으로 많은 규모로 갈 거 같지는 않으며 기대감 측면으로 봐 주시면 좋을 거 같다.
✅ 28기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것은 셀르디엠과 벨라젤 재출시다.
Q4. 시총이 5,625억원 정도인데 비교사인 엘앤씨바이오 2조 2,904억원에 비해 낮게 평가되고 있는데, 언제쯤 키 맞춤이 가능하시다고 판단하시나요?
A4. 같은 사업군에 있다 보니, 매출규모와 이슈가 되는 메인 제품도 비슷해서 경쟁관계로 시장에서 보지만 같이 동반 성장하는 관계이다.
✅ 기본적으로 엘앤씨바이오가 잘 가고 있어서 수혜를 보는 측면도 있다.
Q5. 리스크로 소송이슈가 있는데? 현재 상황과 대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5. 항소포기하고 피해보상에 대해 다 지급했다.
원금 214억원과 이자 소송 비용 등 1심판결 나온 것으로 다 정리했다. 소송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의 추가 소송 리스크에 대해 내부적으로 판단하기로는 추가 소송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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