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 아이온2 흥행과 NC AI 확장 가능성 주목
🔗 https://m.etoday.co.kr/news/view/2590699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흥행을 계기로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자회사 NC AI를 통한 피지컬 AI 확장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몰인사이트는 기존 MMORPG 중심 기업에서 글로벌 게임 플랫폼 및 디지털 AI 기업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 아이온2 효과로 실적 개선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71% 증가한 5,574억원, 영업이익은 1,133억원을 기록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으로는 2025년 11월 출시된 아이온2가 꼽혔다. 아이온2는 1분기 매출 1,368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타이틀로 자리 잡았다.
📌 리니지 IP, 안정적 현금창출원 역할
1분기 기준 리니지M 1,128억원, PC 리니지 998억원 등 주요 리니지 IP 매출은 약 2,82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올해 2월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90일 만에 누적 매출 1,92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 NC AI 사업 확대
스몰인사이트에 따르면 NC AI는 최근 국방과학연구소의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국책과제를 수주했다.
또한 POSCO DX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공동 개발에 착수했으며, 한화오션의 자율 용접 로봇 AI 두뇌 사업도 수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엔비디아 협력 확대 가능성
스몰인사이트는 6월 7일 예정된 김택진 대표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만남에 주목했다.
기존 게임 그래픽 협력을 넘어 디지털 트윈, 로봇 시뮬레이션, 피지컬 AI 분야로 협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엔비디아의 옴니버스·아이작(Isaac) 플랫폼과 NC AI의 기술 역량 간 접점이 형성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리스크 요인
스몰인사이트는 아이온2 흥행 지속성, 리니지 IP 노후화, 글로벌 신작 흥행 여부, 피지컬 AI 사업화 불확실성 등을 주요 변수로 제시했으며 별도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 엔씨소프트, 아이온2 흥행과 NC AI 확장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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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아이온2 흥행을 계기로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자회사 NC AI를 통한 피지컬 AI 확장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스몰인사이트는 기존 MMORPG 중심 기업에서 글로벌 게임 플랫폼 및 디지털 AI 기업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 아이온2 효과로 실적 개선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71% 증가한 5,574억원, 영업이익은 1,133억원을 기록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으로는 2025년 11월 출시된 아이온2가 꼽혔다. 아이온2는 1분기 매출 1,368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핵심 타이틀로 자리 잡았다.
📌 리니지 IP, 안정적 현금창출원 역할
1분기 기준 리니지M 1,128억원, PC 리니지 998억원 등 주요 리니지 IP 매출은 약 2,82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올해 2월 출시된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90일 만에 누적 매출 1,92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 NC AI 사업 확대
스몰인사이트에 따르면 NC AI는 최근 국방과학연구소의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국책과제를 수주했다.
또한 POSCO DX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공동 개발에 착수했으며, 한화오션의 자율 용접 로봇 AI 두뇌 사업도 수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엔비디아 협력 확대 가능성
스몰인사이트는 6월 7일 예정된 김택진 대표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만남에 주목했다.
기존 게임 그래픽 협력을 넘어 디지털 트윈, 로봇 시뮬레이션, 피지컬 AI 분야로 협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엔비디아의 옴니버스·아이작(Isaac) 플랫폼과 NC AI의 기술 역량 간 접점이 형성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리스크 요인
스몰인사이트는 아이온2 흥행 지속성, 리니지 IP 노후화, 글로벌 신작 흥행 여부, 피지컬 AI 사업화 불확실성 등을 주요 변수로 제시했으며 별도의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