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인사이트리서치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로열티 성장 주목"
🔗https://m.etoday.co.kr/news/view/2614477
📌 레이저티닙,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업화까지 성과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오스코텍이 레이저티닙을 통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기술이전, 글로벌 임상, 미국 FDA 허가, 판매 로열티 수령까지 신약개발 전 과정을 경험했다고 평가했다. 레이저티닙은 2015년 유한양행에 기술이전된 뒤 2018년 얀센으로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가 이전됐으며, 2024년 8월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았다.
📌 MARIPOSA 최종 OS서 타그리소 대비 사망위험 25% 감소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시장에서 타그리소와 경쟁하고 있다. MARIPOSA 3상 최종 전체생존기간(OS) 분석에서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타그리소 대비 사망위험을 25% 낮췄으며, 42개월 생존율은 병용군 56%, 타그리소군 44%로 나타났다.
📌 피하주사 제형 승인으로 투약 편의성 개선
아미반타맙 피하주사 제형인 'RYBREVANT FASPRO'가 2025년 12월 승인됐으며, 2026년 2월에는 레이저티닙 병용 시 치료 5주차부터 월 1회 투여할 수 있는 일정도 추가 승인됐다. 보고서는 투약 편의성 개선이 향후 처방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봤다.
📌 레이저티닙 판매 확대에 로열티 증가
스몰인사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판매 로열티는 2024년 26억원에서 2025년 75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24억원이 반영됐다. 글로벌 판매와 연동되는 수익이라는 점에서 판매 증가가 이어질 경우 로열티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후속 기술이전으로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후속 파트너링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후보물질 'ADEL-Y01'은 2025년 12월 사노피에 최대 10억4000만달러 규모로 기술이전됐으며, 제노스코와 공동 개발한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은 2026년 Agios Pharmaceuticals에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로 기술이전됐다.
📌 단일 신약 성공 넘어 후속 R&D·파트너링 주목
보고서는 오스코텍의 투자 포인트가 레이저티닙의 단일 성공에 그치지 않고, 여기서 확보한 신약개발 경험과 로열티를 기반으로 후속 연구개발과 추가 파트너링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있다고 평가했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오스코텍, 레이저티닙 로열티 성장 주목"
🔗https://m.etoday.co.kr/news/view/2614477
📌 레이저티닙,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업화까지 성과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오스코텍이 레이저티닙을 통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기술이전, 글로벌 임상, 미국 FDA 허가, 판매 로열티 수령까지 신약개발 전 과정을 경험했다고 평가했다. 레이저티닙은 2015년 유한양행에 기술이전된 뒤 2018년 얀센으로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가 이전됐으며, 2024년 8월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으로 미국 FDA 허가를 받았다.
📌 MARIPOSA 최종 OS서 타그리소 대비 사망위험 25% 감소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 시장에서 타그리소와 경쟁하고 있다. MARIPOSA 3상 최종 전체생존기간(OS) 분석에서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타그리소 대비 사망위험을 25% 낮췄으며, 42개월 생존율은 병용군 56%, 타그리소군 44%로 나타났다.
📌 피하주사 제형 승인으로 투약 편의성 개선
아미반타맙 피하주사 제형인 'RYBREVANT FASPRO'가 2025년 12월 승인됐으며, 2026년 2월에는 레이저티닙 병용 시 치료 5주차부터 월 1회 투여할 수 있는 일정도 추가 승인됐다. 보고서는 투약 편의성 개선이 향후 처방 확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봤다.
📌 레이저티닙 판매 확대에 로열티 증가
스몰인사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판매 로열티는 2024년 26억원에서 2025년 75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24억원이 반영됐다. 글로벌 판매와 연동되는 수익이라는 점에서 판매 증가가 이어질 경우 로열티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후속 기술이전으로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
후속 파트너링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후보물질 'ADEL-Y01'은 2025년 12월 사노피에 최대 10억4000만달러 규모로 기술이전됐으며, 제노스코와 공동 개발한 SYK 저해제 '세비도플레닙'은 2026년 Agios Pharmaceuticals에 최대 6억6500만달러 규모로 기술이전됐다.
📌 단일 신약 성공 넘어 후속 R&D·파트너링 주목
보고서는 오스코텍의 투자 포인트가 레이저티닙의 단일 성공에 그치지 않고, 여기서 확보한 신약개발 경험과 로열티를 기반으로 후속 연구개발과 추가 파트너링으로 이어지는 구조에 있다고 평가했다.